8강에서는 셀 참조 방식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실습 데이터 다운로드 ↓

셀참조.xlsx

 

수식을 작성할 때는 실제 값을 직접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셀의 주소를 사용한다고 했습니다.

금액을 구하기 위해 =를 입력하고 마우스로 단가 셀(C4)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C4 셀이 입력됩니다.

바로 C4 셀은 금액 수식의 참조 셀이 됩니다.

수량 셀(D4)도 수식에 사용된 참조 셀이 됩니다.

 

셀 참조는 수식에 들어 있는 참조 셀의 주소가 수식을 복사할 때 주소 값이 바뀌는지, 바뀌지 않는지에 따라 상대 참조, 절대 참조, 혼합 참조로 나눕니다.

처음 수식에서 셀을 참조하면 상대 참조 즉, 상대 주소가 입력됩니다.

이때 필요에 따라 F4를 눌러 상대 참조, 절대 참조, 혼합 참조 형태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F4를 한번 누를 때마다 상대 주소에서, 절대 주소, 혼합 주소 순서로 바뀝니다.

아래 그림에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을 채우기 핸들이라고 부릅니다.

수식 작성이 완료되고 결과가 제대로 구해졌으면 채우기 핸들에 마우스 포인터가 얇은 십자가 모양이 되도록 맞추고 아래로 끌어주세요.

그럼 수식이 복사가 되어 나머지 엑셀 실무 교재의 금액까지 자동으로 구해집니다.

 

 

 

[수식]-[수식 표시]메뉴를 선택하고 금액에 사용된 수식을 확인해보겠습니다.

각 금액의 수식에 사용된 참조 셀이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바로 상대 참조라고 합니다.

 

바로 상대 참조 원리에 의해 반복되는 수식을 여러 번 작성하지 않고도 수식 복사만으로 쉽고 빠르게 결과를 구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강좌를 통해서 복습을 해보겠습니다.

https://youtu.be/1GvBD68nPGI


 

 

짤막한 강좌 한정희 강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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